11월7일 김천 상무 vs FC 안양
파이널 라운드 첫 승과 함께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김천 상무(10위)가 안방(김천종합운동장)으로 FC 안양(8위)을 불러들여, 지난 맞대결 패배의 설욕과 함께 안방에서의 확실한 승리를 정조준합니다. 김천은 최근 4경기 무승(3무 1패)으로 다소 주춤한 상태이지만, 국가대표 박태준을 필두로 이강현과 노경호가 포진한 강력한 중원의 장악력, 그리고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앞둔 홍윤상의 날카로운 측면 화력을 앞세워 공수 양면에서 주도권을 잡을 예정입니다. 반면 이에 맞서는 안양은 최근 6경기 연속 무패(3승 3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마테우스를 비롯한 외국인 공격수들의 개인 기량과 이번 시즌 김천을 상대로 거둔 우위(1승 2무)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또 한 번의 이변을 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양의 날카로운 역습을 상대로 김천은 수비의 핵 변준수와 김민규, 그리고 수문장 안준수를 중심으로 철벽 방어막을 구축해 맞설 실정입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 및 데이터 예측 모델에서는 홈 경기 이점과 스쿼드의 깊이를 쥐고 있는 김천 상무의 우세(승리 확률 약 42.3%)를 조금 더 높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 운영의 짜임새와 중원 싸움에서 김천이 시종일관 주도권을 쥘 확률이 높으며, 홍윤상이 안양의 측면 뒷공간을 흔들며 기회를 창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김천 상무가 이길 것 같습니다.
- 다음글10월20일 삼성화재 vs 현대캐피탈 분석 26.10.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번호 | 제목 | 닉네임 | 날짜 | 조회 |
|---|---|---|---|---|
| 3700 | 축구 |
|
3분 전 | 1 |
| 3699 | 축구 |
|
6분 전 | 1 |
| 3698 | 야구 |
|
7분 전 | 2 |
| 3697 | 축구 |
|
12분 전 | 2 |
| 3696 | 축구 |
|
16분 전 | 2 |
| 3695 | 축구 |
|
20분 전 | 3 |
| 3694 | 축구 |
|
22분 전 | 2 |
| 3693 | 축구 |
|
6시간 전 | 7 |
| 3692 | 기타 |
|
6시간 전 | 8 |
| 3691 | 하키 |
|
6시간 전 | 8 |
| 3690 | 하키 |
|
6시간 전 | 8 |
| 3689 | 하키 |
|
6시간 전 | 8 |
| 3688 | 하키 |
|
6시간 전 | 8 |
| 3687 | 하키 |
|
6시간 전 | 8 |
| 3686 | 하키 |
|
6시간 전 | 7 |

